출제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코스워크에서 다루는 핵심 영역(ABA 원리·측정·평가·중재·윤리 등)에서 출제됩니다. 범위가 명확하므로 무엇을 공부할지 분명합니다.
QBA·QASP-S·ABAT 자격 시험은 모두 컴퓨터 기반(CBT) 시험입니다. 형식과 합격 기준을 정확히 알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세 자격 시험 모두 같은 구조의 CBT 시험이며, 시간과 응시 자격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항목 | QBA | QASP-S | ABAT |
|---|---|---|---|
| 문항 수 | 125문항 | 125문항 | 125문항 |
| 채점 문항 | 100 (사전문항 25 제외) | 100 (사전문항 25 제외) | 100 (사전문항 25 제외) |
| 시험 시간 | 3시간 | 3시간 | 2시간 |
| 합격선(cut score) | 72% | 72% | 72% |
| 응시 방식 | 온라인 프록터링 CBT | 온라인 프록터링 CBT | 온라인 프록터링 CBT |
| 결과 통보 | 응시 직후 합격/불합격 | 응시 직후 합격/불합격 | 응시 직후 합격/불합격 |
* 합격선은 QABA 공식 핸드북 기준(ABAT·QASP-S 72% 확인)이며, 시험 형식·요건은 개정될 수 있으니 응시 전 qababoard.com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행동분석 학문 기반의 시험이라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출제 범위가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대비하면 합격 가능한 수준입니다.
코스워크에서 다루는 핵심 영역(ABA 원리·측정·평가·중재·윤리 등)에서 출제됩니다. 범위가 명확하므로 무엇을 공부할지 분명합니다.
125문항 중 25문항은 채점에 반영되지 않는 사전(pre-test)문항입니다. 100문항 중 72%를 맞히면 합격이며, 한두 문제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시험 유형의 모의고사를 반복하면 약점이 드러나고, 그 약점만 집중 보완하면 점수가 안정적으로 오릅니다.
불합격해도 30일이 지나면 재응시할 수 있습니다. 첫 응시일 기준 1년 안에 최대 4회까지 응시 가능합니다. 모의고사에서 드러난 약점을 보완해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구체적인 재응시 규정은 qababoard.com에서 확인하세요.)
QABA 시험은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QABA 시험은 온라인 프록터링 방식의 컴퓨터 기반(CBT) 시험이라 한국에서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스펙트럼허브는 코스워크부터 시험 응시까지 국내에서 모든 단계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BA·QASP-S·ABAT 시험은 무엇이 다른가요?
세 시험 모두 125문항·합격선 72%의 CBT 시험으로 구조는 같습니다. 시험 시간은 QBA·QASP-S가 3시간, ABAT가 2시간이며, 응시 자격(학력·코스워크·필드워크)에서 차이가 큽니다. 자세한 비교는 자격 로드맵에서 확인하세요.
얼마나 준비하면 합격할 수 있나요?
개인의 학습 속도와 배경에 따라 다르지만, 체계적인 코스워크와 모의고사를 거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수준입니다. 모의고사의 약점 분석을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시험 형식·합격 기준·재응시 규정 등 공식 요건은 QABA(qababoard.com) 공식 핸드북을 따릅니다.